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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폐가전 재활용 의무품목 10개에서27개로 확대

내년 폐가전 재활용 의무품목 10→27개 확대

 
내년부터 폐가전 재활용 의무품목이 현행 10개에서 27개로 확대된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국가 차원에서 재활용 목표량을 설정해 관리하는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목표관리제'를 도입하고 재활용 의무대상품목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신규로 추가되는 품목은 정수기, 전기오븐, 전자레인지, 음식물처리기, 식기건조기, 전기비데, 공기청정기, 전기히터, 전기밥솥, 연수기, 가습기, 전기다리미, 선풍기, 믹서, 청소기, 비디오플레이어, 자동판매기 등이다.

기존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컴퓨터, 오디오, 이동전화단말기, 복사기, 팩시밀리, 프린터 등 10개 전자제품만 재활용 의무품목으로 분류해 왔다.

환경부는 특히 다음달 말까지 업계와 협의를 거쳐 5년 단위 장기 재활용 목표와 내년 재활용 목표량을 고시해 내년에 새로 도입하는 재활용목표관리제를 조기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 제도가 정착되면 2018년에는 현재 출고량 대비 23%인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률을 EU 수준인 57%대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환경부는 예견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재활용목표관리제와 의무품목 확대 등 조치에 따라 앞으로 폐전자제품의 불법처리를 방지하고 재활용량을 높여 앞으로 연간 1217억원의 사회적 편익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4-01-04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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