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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모래강 '내성천'이 위험하다, 멸종위기 먹황새는 돌아오지 않았다
마지막 남은 모래강 '내성천'이 위험하다] 멸종위기 먹황새는 돌아오지 않았다 이상돈 의원 "흰수마자 멸종 위험, 환경부 영주댐 시험담수 감행" 최근 3년간 개체수 감소, 생태원 조사에서 7개체 밖에 확인 못해 낙동강의 마지막 남은 모래강 내성천은 여전히 아팠다. 봉화 예천 문경 일대를 흘러 낙동강과 합류하는 내성천은 멸종위기종의 피난처라 불릴 정도로 생태환경이 우수한 곳이었다. 먹황새(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천연기념물 제 200호)와 흰수마자(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흰목물떼새(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는 내성천의 고유한 생태 특성을 보여주는 깃대종이다. 특히 흰수마자와 흰목물떼새에게 내성천은 최대 서식지다. 2011년 9월 예천 호명 전경 사진. 이상돈 의원실 제공 하지만 4대강사업의 ......
2020-01-21 편집보도부
종이박스 유통과정에서 ‘퇴출’…폐기물 발생 줄인다
종이박스 유통과정에서 ‘퇴출’…폐기물 발생 줄인다 다회용 운반용기 도입, 시범 실시 환경부가 대형마트 등에서 사용되는 종이박스를 유통과정에서 ‘퇴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형마트 등의 자율포장대에서 종이박스 제공으로 수반되는 테이프·포장끈 등 플라스틱 발생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 등을 유도하기 위한 대책이다. 25일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 오염 및 폐기물 저감 대책으로 제조·공급업체가 대형마트 등에 납품 시 종이박스 대신 플라스틱 등으로 제작한 다회용 박스를 활용하는 사업을 내년 시범 실시한다. 현재는 다량 운송 등 편의를 위해 묶음 포장을 하면서 종이박스 발생이 불가피하다. 그러나 농산물처럼 제조과정에서 1차 포장한 뒤 다회용 박스에 담아 공급하면 종이박......
2020-01-05 편집보도부
생활속,수질오염방지와 물의 중요성실천교육프로그램
생활속,수질오염방지와 물의 중요성 실천교육프로그램 그린피플중앙회, 한강수계관리위원회 후원으로 광주시중앙고등학교에서 교실에서 교육프로그램진행 을지대교수가 중앙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물의 중요성과 수질오염방지교육프로그램진행 하면서 생활속에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는데 강의내용에 역점을 두었다.
2019-11-05 편집보도부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초미세먼지 적용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초미세먼지 적용 내년 4월 3일부터 시행 내년 4월부터 지하철·기차·시외버스 등 대중교통 차량 안에서 초미세먼지(PM2.5) 기준이 적용되는 등 실내공기질 관리가 강화된다. 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25일부터 4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하역사 실내공기질 측정기기 부착과 대중교통차량 실내공기질 측정 의무화,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기준 적용 등을 담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이 올해 4월 개정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대중교통차량의 실내 공기질 권고기준 적용 대상 물질이 기존 미세먼지(PM10)에서 초미세먼지로 변경됐다. 권고기준이 너무 느슨하다는 지적을 반영한 것으......
2019-10-25 편집보도부
국내 유입 외래생물 관리대상 확대
국내 유입 외래생물 관리대상 확대 사회관계장관회의서 논의 … 임신·출산 서비스 통합 지원 국내로 들어오는 외래 생물 관리 대상을 확대한다. 제2의 큰입우럭(배스)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전 제거 위주의 관리 체계를 보완해 유입 전 사전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논란이 된 대서양연어, 붉은불개미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도 나왔다.◆부처별 관리대상종 중복 지정, 사각지대 해소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해 외래생물로부터 우리나라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5년 단위 국가 전략(제2차 외래생물 관리계획)을 마련했다.환경부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 들......
2019-09-06 편집보도부
‘폭염 살인’…지구, 지금보다 0.3도 더 오르면 100만명당 130명 비극
‘폭염 살인’… 지구, 지금보다 0.3도 더 오르면 100만명당 130명 비극 7월 전 세계 기온 역사상 최고 기록산업화 이전 시대보다 1.2도 높아져 2도 상승 땐 100만명당 170명 사망 지구온난화로 바닷물도 뜨거워져참다랑어 체내 메틸수은 56% 급증 ▲ 매년 여름 전 세계는 극심한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불볕더위는 여름철 나타날 수 있는 기상현상 중 하나라고 보는 견해도 있지만 최근 나타나고 있는 폭염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픽사베이 제공#1995년 7월 13일 서울보다 위도상 북쪽에 위치한 미국 시카고에 낮 기온이 41도, 체감온도는 48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찾아왔다. 이날부터 닷새 동안 시카고를 포함한 주변지역에는 4......
2019-08-15 편집보도부
반송 수개월 만에 4666t 겨우 처리… 필리핀에 ‘한국 쓰레기’ 5100t 더 있다
반송 수개월 만에 4666t 겨우 처리… 필리핀에 ‘한국 쓰레기’ 5100t 더 있다 환경부 “현지에 대표단 파견 처리 논의” 지난해 필리핀에 불법 수출됐다가 반송돼 평택항에 보관됐던 컨테이너 195대 분량의 폐기물 4666t 처리가 완료됐다. 환경부는 아직 필리핀에 남아 있는 5100여t의 폐기물 처리를 논의하기 위한 대표단을 오는 12일 파견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불법 쓰레기 수출이 적발돼 국제적인 망신을 샀다.9일 환경부에 따르면 평택항에는 지난해 9~11월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됐다가 반송된 3394t과 수출 보류된 1272t 등 총 4666t의 폐기물이 보관돼 있었다. 1400여t의 경우 수출업체 J사가 직접 소각 처리했지만, 다른 수출업체 G사가 처리하지 않은 3200여t은......
2019-07-01 취재보도부
한강·낙동강 발원지에서 돌말류 미기록종 9종 발견
한강·낙동강 발원지에서 돌말류 미기록종 9종 발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환경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강원도 태백시의 한강과 낙동강 발원지에서 미기록종 9종을 포함한 돌말류 38종을 최근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돌말류는 물속을 떠다니거나 돌이나 생물체 표면에 붙어사는 미세조류다. 수서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1차 생산자로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광합성을 한다. 미기록종은 다른 나라에는 분포하는 것으로 기록됐지만 국내에서는 발견된 적 없는 생물 종이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16년부터 최근까지 태백시 검룡소와 너덜샘에 서식하는 돌말류를 조사했다. 그 결과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에서 중국 남쪽 카르스트 지역의 오염되지 않은 호수나 연못에만 산다고 보고된 '에드테리오티아 구이조이아나'(Edtheriot......
2019-06-09 취재보도부
소고기, 돼지고기2배 닭고기4배 온실가스배출
소고기, 돼지고기2배 닭고기4배 온실가스배출 사료생산, 보관, 분뇨처리까지 고려한 온실가스 배출 기여도 육식보다는 채식, 육식이라도 닭고기가 소고기보다 낫다 » 같은 양의 고기라도 소고기는 돼지고기나 닭고기보다 생산부터 소비까지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이 훨씬 많다. 이병학 기자 폭염과 기후변화 올여름 한반도에서는 기상관측 이래 최고 기온인 40도를 넘는 폭염을 기록하였다. 우리만의 일이 아니라 일본과 중국, 북미 대륙과 북유럽까지 전 세계가 폭염에 시달렸다. 또한 다른 어느 해보다 강력한 태풍이 많이 발생하였고 중국과 일본 등지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 폭염에 의한 열파 사망자의 증가, 태풍 발생의 빈도와 강도의 증가 모두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피해......
2019-03-06 편집보도부
환경보전협회,울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용 웹 콘텐츠 제작,공유 활성화”를 위한 ..
환경보전협회 – 울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용 웹 콘텐츠 제작‧공유 활성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 체결 환경부 환경교육포털사이트 운영 사업 일환, 환경교육용 웹 콘텐츠 개발 및 온라인 확산 기대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와 울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신기왕)는 11월 5일 환경교육용 웹 콘텐츠 제작‧공유 활성화를 위하고 업무교류 환경교육포털사이트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였다. (좌부터순성대로)-(환경보전협회 환경교육지원처김정인대리(좌).환경교육지원처장김창수. 경영관리본부장이은희.울산광......
2018-11-08 취재보도부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 실천사업 실천협약체결 후기념사진
그린피플연합회, 마을주민들과 음식물쓰레기줄이기 협약체결후기념사진 그린피플연합회는 2018년도 환경부 환경보전협회후원으로 진행하는 음식물쓰레기 20%줄이기 실천사업일환으로 경기도 광주시 지역주민들과 협약체결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 음식물쓰레기줄이기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는 사무처장) 많은 주민들은 음식물쓰레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앞으로 음식물쓰레기줄이기에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nb......
2018-08-02 편집보도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맞춤형 기후변화교육· 홍보프로젝트실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맞춤형 기후변화 교육·홍보 프로젝트 실시 - 유아 대상의 “Book을 Book을 지구이야기” - 초·중·고등학생 대상의 “찾아가는 기후변화적응교육” - 일반 가족 대상의 “기후변화 숨바꼭질” 환경부와 (사)한국환경교육협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맞춤형 기후변화 교육·홍보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프로젝트는 “Book을 Book을 지구이야기"와 "학교로 찾아가는 기후변화 적응교육”, “기후변화 숨바꼭질” 등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Book을 Book을 지구이야기”는 수도권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내용을 동화구연을 통해 수준별 눈높이 교육을 겸한 북콘서트가......
2018-07-06 편집보도부
미세먼지대응과 건강한 energy로 전환을 위해 Healthy Energy Initiative Korea 창립포럼개..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건강한 Energy로의 전환 위해 Healthy Energy Initiative Korea 창립 에코맘코리아, 제5회지구를 위한 콜라보 Healthy Energy Initiative Korea 창립포럼개최 (사)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는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과(교수 신동천), 환경운동연합(대표 장재연), (사)기후솔루션(대표 김주진)과 함께 4월 5일 (목) 14시 국회의원회관 제 2 세미나실에서 <지구를 위한 콜라보- Healthy Energy Initiative Korea 창립포럼>를 개최한다. 최근 가장 심각한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은 화석연료의 사용이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당장 화석 에너지 사용을 중단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2018-04-06 취재편집부
[기고] 미세먼지, 중국산이든 국산이든 문제는 같다
[기고] 미세먼지, 중국산이든 국산이든 문제는 같다 미세먼지 때문에 서울 하늘이 온통 뿌옇게 변하기 시작한 것이 2013년 하반기이니, 벌써 5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새 정부 들어서도 노후 석탄발전소 셧다운 등 여러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OECD는 2060년 대기오염으로 인한 한국의 조기 사망자가 100만명당 1109명으로 증가해 34개 OECD회원국 중 조기사망률 1위를 기록할 것이라 전망했다. 수도권 인구를 고려하면 대기오염으로 2만명 이상이 조기사망할 것이라고 하니'국가재난'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미세먼지 해결방안을 두고 지자체장끼리 날 선 비판이 오가고 유명 정치인들도 논란에 가세하고 있다. 국민건강을 두고도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들 ......
2018-03-01 편집보도부
“미세먼지에 일주일 노출되면 사망위험 3.4% 높아져”
“미세먼지에 일주일 노출되면 사망위험 3.4% 높아져” 최근 중국발 황사 유입으로 주변 국가들이 미세먼지 피해를 입으면서 한·중·일 연구팀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미세먼지에 일주일 정도 노출되면 사망위험이 3.4% 증가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김호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팀은 일본·중국 연구팀과 공동으로 한국, 일본, 중국의 28개 도시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하는 경우의 사망위험을 분석한 결과를 학술지 ‘국제환경’(Environment International) 최근호에 공개했다고 연합뉴스가 28일 전했다. 미세먼지의 농도 등급(㎍/㎥·일평균)은 좋음(0∼30), 보통(31∼80), 나쁨(81∼150), 매우 나쁨(151 이상) 등 네 단계로 나뉜다. 연구팀은......
2018-01-11 편집보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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